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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포지원

대행선사
일일법어

체와 용이 본래 둘이 아니다. 그 본래면목과 생각을 내는 나와는 둘이 아니다. 주인공 자리에는 체(體)도 있고 용(用)도 있다. 눈 가는 데 귀 가고, 귀 가는 데 눈 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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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불교조계종한마음선원 목포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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